매트와 글로우, 서로 다른 피부의 언어를 완성하다

라네즈가 대표 제품 ‘네오 쿠션’을 업그레이드 출시하며 다시 한 번 피부 표현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2023년 이후 약 3년 만으로, ‘더 매트’와 ‘더 글로우’ 두 라인을 각각의 피부 니즈에 맞게 정교하게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네오 쿠션 더 매트’는 단순히 커버하는 수준을 넘어, 피부 결 자체를 다듬는 데 집중한다. 모공 맞춤 3종 파우더가 피부의 요철을 다각도로 보정하며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를 완성한다. 여기에 삼중 밀착 부스팅 레이어가 더해져 메이크업이 흐트러짐 없이 오래 유지되며, 첫 터치의 완성도를 끝까지 지켜낸다.
또한 매트 제품에서 흔히 느껴지는 건조함을 줄이기 위해 스킨케어 성분을 함께 담아, 겉은 보송하고 속은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점도 눈길을 끈다. ‘매트함’이 더 이상 건조함을 의미하지 않는 시대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
반면 ‘네오 쿠션 더 글로우’는 빛을 다루는 방식에 집중한다. 글로우 리파이닝 기술™을 적용해 피부결을 정돈하면서도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광채를 구현한다.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하이드라 글로우 오일의 조합은 밀착력과 지속력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는 피부 표현을 유지한다.
이번 제품은 단순히 두 가지 타입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자의 피부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을 가능하게 하며, ‘피부 표현의 다양성’을 하나의 가치로 제안한다.
캠페인 역시 이러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글로벌 앰배서더 BTS의 진이 참여해 매트와 글로우, 두 가지 상반된 무드를 각기 다른 스타일로 표현하며 제품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라네즈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메이크업을 단순한 커버가 아닌 ‘피부의 언어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확장한다. 결국, 좋은 피부 표현은 무엇을 덮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드러내느냐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