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감성과 프리미엄 디저트의 만남, 일상에 스며드는 설렘

봄은 언제나 새로운 얼굴과 함께 시작된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그룹 아일릿의 원희를 신규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선택은 단순한 모델 교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 그리고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지닌 원희는 요즘 가장 주목받는 Z세대 아이콘이다. 무대 위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일상에서는 솔직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며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그간 감각적인 영상미와 스토리텔링으로 ‘광고 맛집’이라는 별칭을 얻어왔다. 이번 시즌에는 원희 특유의 사랑스럽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가 더해지며, 보다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의 캠페인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봄·여름 시즌 디저트 전반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일상 속에서 즐기는 달콤한 순간을 더욱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오는 4월 공개될 광고 영상에서는 투썸만의 트렌디한 연출과 원희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지는 장면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디저트 한 조각처럼, 이번 캠페인은 우리의 하루를 조금 더 부드럽고 환하게 바꿔줄 것이다.
현정재 기자
ken7hd@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