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검색 이벤트를 통해 제대혈 및 제대조직 보관 필요성에 대한 객관적 정보 제공

4월 한달 간 제대혈 보관기간 연장과 평생보관 상품 할인 등의 베이비페어 혜택 적용

메디포스트(대표 오원일)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브랜드 ‘셀트리’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함과 동시에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셀트리는 예비 부모와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이 될 이번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AI를 활용한 출산 준비 트렌드를 반영해 실시간 AI 검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제대혈 및 제대조직 보관의 필요성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제대혈 보관 및 이식을 경험한 홍보대사 캠페인 영상을 통해 그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베이비페어 행사가 진행되는 4일간 셀트리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기 육아용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특히, 베이비페어에 방문해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보관할 경우 보관 기간 연장 및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예비 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 방문이 어려운 예비맘과 지방 거주 예비맘 가족은 4월 한 달간 온라인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국내에서도 검색 채널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챗GPT 답변을 기반으로 '셀트리에 제대혈·제대조직을 보관해야 하는 이유'를 확인하는 퀴즈 이벤트를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진행한다. 출산을 앞둔 예비맘은 AI의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제대혈 및 제대조직의 보관 필요성과 가치를 학습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셀트리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부모들이 제대혈과 제대조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아기와 가족의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대혈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명으로 증가하며 출산율 반등 흐름이 나타났고,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으로 제대혈 등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셀트리는 국내 최초로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제대조직을 보관한 10명 중 8명이 제대혈 평생보관 상품을 함께 선택하는 등 많은 임산부와 가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예비 부모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제대혈과 제대조직의 가치와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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